미주알고주알 다름 by 부르스 리(이판사) 2026. 1. 21. 페북을 하다가 이런글을 만났다. 엄마는 별 생각없이 마음속 말을 쉽게 꺼내고 금방 잊어 버리지만 그 말은 내 마음에 박혀 간신히 지키고 있는 마음의 뿌리를 흔든다. 어제는 좋은분들과의 만남 음식 맛나게 먹다가 정치적 이해 차이로 오간 말 때문에 집에 와서 후회하다 읽음 요즘 이런 일 참 많다 하던데 ~~~~~~ 더 말 조심해야겠다. 추운날이지만 몸과 마음을 더 다스리게 위해 달려야겠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부르스리의 소확행 <學/愛/走/農 - 더불어 행복한 삶>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새창열림) '미주알고주알' 카테고리의 다른 글 2월의 눈물과 꽃 (66) 2026.02.06 텃밭에서 지혜를 찾다 (77) 2026.01.27 안녕 2025 (92) 2025.12.29 감동 하나 두울 (88) 2025.12.15 11월의 안부 (66) 2025.11.25 관련글 2월의 눈물과 꽃 텃밭에서 지혜를 찾다 안녕 2025 감동 하나 두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