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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알고주알

다름

by 부르스 리(이판사) 2026. 1. 21.

페북을 하다가 이런글을 만났다.

 

엄마는 별 생각없이

마음속 말을 쉽게 꺼내고

금방 잊어 버리지만

 

그 말은 내 마음에 박혀

간신히 지키고 있는

마음의 뿌리를 흔든다.

 

어제는 좋은분들과의 만남

 

음식 맛나게  먹다가

정치적 이해 차이로

 

오간 말 때문에 집에 와서 후회하다 읽음

 

요즘 이런 일 참 많다 하던데 ~~~~~~

 

더 말 조심해야겠다.

 

추운날이지만 몸과 마음을 더 다스리게 위해 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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