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916 평생교육 요리교실 요리교실 중년남성 요리교실 초급반 중급반에 이어올해 요리교실 평생교육을 신청6회째가 지났다. 간장 2종, 고추장, 된장, 김밥에 이어화분 오향 장육 요리를 하고 감동의 시식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환상의 맛에실습생 12명은 감동 또 감동 간장은 지금도 남대천 공유 주방에서 숙성 중된장과 고추장은 집에서 시식 중맛 간장 역시 집에서 요리에 활용 중 요리 교실 절반이 지난 지금앞으로 또 어떤 음식으로 감동 할지 기대가 된다. 2026. 10. 12. 죽도 나드리 죽도 나드리 홍성 남당항에서 배편으로 10분이 면 도착하는 섬죽도대나무로 뒤덮인 작지만 매력적인 섬 아내와 지인 3명이 죽도를 방문하여 섬 일주 및 사진 찍기 삼매경 여기 좋겠네 이름처럼 정겨운 그곳에서빈대떡에 막걸리 1병기분 좋은 마무리 또 오고 싶은 그곳죽도록 ♡ 합니다. 섬 이야기 /장수남 섬은 희망이다. 그리고젊음이다.사람들의 마음 안에는 푸른 섬이자라고 있다. 섬은 어머니의 가슴이다.그리움을 안다.외로우면 파도를 깨워 갯바위에얼굴을 비비고 눈물을 흘린다. 섬은 바다를 마신다.사람과 사람사이 다리를 만들고사랑을 불태우고 뜨겁게포옹한다. 섬은 노래를 한다.하얀 날개 펄럭이고비바리 휘파람 소리 금빛 사계절 노래를 한다.푸른 꿈이 노래한다. 2026. 10. 7. 10월아 반갑다 ! 10월아 반갑다 !부르스리에게 10월은 새로운 태어남 홍산마늘대서마늘육쪽마늘힘들게 파종했기에뿌듯함 가득 무 배추는 무럭무럭 자라고마늘이 무성하게 커갈 즈음엔배추는 속차고무는 배부르겠지 여기 저기 숨어 있는 호박 찾아내면서히히낙락 노래부르며행복한 10월은 지나가겠지 지금은 많이 사라진 코스모슬 보면서 10월의 노래를 불러야겠다. 부르스리 방 찾아주신 블친님 행복한 10월 맞이하세요10월의 노래/정연복 새록새록깊어 가는 계절 따라나의 가슴속사랑도 깊어져야 하리. 고운 단풍 물드는나뭇잎같이나의 생도 순한빛깔로 물들어야 하리. 저 맑고 푸른 하늘마음에 담고하루하루 감사하며기쁘게 살아가야 하리.10월의 코스모스/정연복 10월에는 내가당신 곁에 있을 테니까 아무런 걱정하지 말고밝고 명랑한 마음으로 나처럼 시시때때로.. 2026. 10. 2. 호박부자 호박 부자 호박부자텃밭에 호박이 앞다투어 커갔다.이제 아까운 애호박이지만호박밭 세군데 중 한군데는 더이상 키울수가 없다.그제는 훔뻑 땀 흘리며 예초기로 호박 덩쿨을 일망타진 했다. 익은 호박 30여개 애호박 중호박 100여개는 딴것 같다.닭장 닭들 늙은호박잔치에 신났다.애호박 중호박은. 아파트 입구에서. 손님을 기다린다.아파트 입구에 호박 나눔 5회 이상아마도 150개는 넘을 듯 애호박 가격이 비싸다는 지인 이야기 들으며 ㅎ ㅎ열무도 솎아서 두 종지는 나눔 올가을 나눔의 행복허당 농부의 마음이 뿌듯하다. 2026. 9. 26. 도아의 첫돌 두 번째 손녀 돌잔치 미소가 예쁘고 늘 생글생글하는 모습이어서 연예인으로 바란 돌잡이 순간엄마의 희망처럼 판사봉을 잡았다. 돌 행사 내내 화기애애한 시간늘 밝고 명랑하게 자라라고덕담을 주었다. 큰딸의 하연이가 돌이 지난지 6개월둘째딸 도아의 첫돌 맞이 양가 어른들의 귀한 축하 속에행복을 만끽한 하루였다. 2026. 9. 20. 9월에는 9월에는 하고 픈 일들이 참 많다.여행도 가고 싶고글도 써 보고 싶고술도 한잔 마시고 싶다. 9월은 해야 할 일들도 많다.무, 배추 빨리 크라고 거름도 주고 물도 뿌려야 하고마늘 ,양파 심을 곳 거름도 넣고 밭갈이도 해야 하고달리기도 게을리 할 수가 없다. 9월이라 가을날인 줄 알았는데아직도 9월은 8월처럼 무덥다.숨 막히는 무더위에 온 몸은 땀으로 물들고 있지만풀도 뽑아야 하고거름도 뿌려야 하고 달리기도 해야 한다. 아 ! 9월도 바쁘다.그래도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욱 더 건강하게 살아야겠다. 9월에는 - 김정원 9월에는 붉은 과꽃이 피어 있는넓은 정원에 앉아눈부시도록 파란 하늘을가슴에 가득 담고 싶습니다 이글거리던 태양과새벽부터 단잠을 깨우던매미의 울음소리까지도짧은 여름날의 추억을하얀 .. 2026. 9. 8. 쉽지 않은 농사 이야기 1. 김장용 무, 배추 농사 시작 8월 24일 김장 무 파종26년 구입한 한 봉지24년 사용하고 남은 것23년 사용하고 남은 것26년 구입한 씨앗 사이에 23년 것 24년 것 넣고흙을 덮어 주었다. 26일 ~ 27일 사이 대부분 발아 성공3년이 지났음에도냉장고에 잘 보관 되어 있어 발아 된 듯 9월 1일 비가 내려 땅은 질었지만270포기 배추 정식 완료9월 2일까지 구름으로 햇빛을 가려 주었기에무사히 뿌리 활착 성공 9월 2일 무, 배추 살충제 살포9월 3일 무름병약 살포9월 4일 노균병약 살포9월 5일 뿌리혹병약 살포 및 북주기 완료 아내가 동행해 주어 북주기 일손이 가볍게 끝났다. 2. 올해 성공한 배 농사 배 수확예년에 비해 농약도 많이 살포하지 않았는데썩지 않은 배를 수확하기는 처음인 듯 수확한 .. 2026. 9. 5. 보령호 한 바퀴 보령의 자랑보령호 마라톤 코스이봉주선수가 전성기때 훈련하던 그곳보령호 한바퀴 27km 완주많은 비가 예상 되었지만비는 내리지 않았고습한 기온이었지만큰 어려움 없이 완주 24년 3월 서울마라톤에서 3시간 7분 5초 완주 후한 달 200km만 연습하기로 정한 후지금까지 진행 중처음으로 이번 8월 훈련량 300km 300km 연습량이 있기에27km 달리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가을의 전설춘천마라톤 풀코스부여 굿뜨래 마라톤 풀코스멋지게 완주하리라 9월의 기도/이해인 저 찬란한 태양마음의 문을 열어온 몸으로 빛을 느끼게 하소서 우울한 마음어두운 마음모두 지워버리고밝고 가벼운 마음으로9월의 길을 나서게 하소서 꽃 길을 거닐고높고 푸르른 하늘을 바라다보며자유롭게 비상하는꿈이 있게 하소서 꿈을 말하고꿈을 쓰고꿈을 노.. 2026. 8. 30. 처서 무렵 처서 무렵 계절이 두 번 바뀐다던 조상님들의 말씀처서매직이라는 신조어가 까지 등장했지만올해도 처서 매직은 없는가 보다 한 여름을 방불케하는 더위에 힘들지만들판의 벼들은 알차게 영글어 간다. 무씨도 파종하고배추 모종도 심고 무 새싹이 돋아나고배추가 자리 잡아 푸르러 지면 재 아무리 고약한 무더위도소리없이 가고 없겠지 부르스리의 작은 동산운원농장은 무와 배추의 푸르름으로 더 풍성해지겠지 블친 여러분 힘든 무더위 조금만 참으시면시원한 바람으로 식혀줄거예요 팔월 /鞍山백원기 무더운 여름 한낮해가 단단히 심통 났다오수가 밀려오는 정오련만아랑곳하지 않고 열기를 뿜는다 가을 전령이 가까워지는 팔월여름이 극성을 부려봐도행군나팔 입추 소리에얌전히 고개 숙여 지리라 2026. 8. 27. 이전 1 2 3 4 ··· 102 다음 728x90